부자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조언 해 주는 프라이빗 뱅커 안노 코이치텐구지 타케히로의 첫번째 의뢰는 그의 최애 경단집 사장인 이이다 쿠미코를 도와주는 것이다.안노의 도움으로 빚더미에 앉아 망할 뻔 한 가게를 구한 이이다 쿠미코가 안노의 조수가 되어 텐구지가의 재산을 지키는 일을 하게 되는것이 메인 스토리쿠미코의 경제 지식 수준 = 거의 나의 지식 수준그래서인지 쿠미코의 주식이 마이너스일때 손절 할 타이밍도 중요하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아버림...무슨 투자격언이라고 하는 말들은 하나도 기억 안남그리고 킹스맨을 따라한건지 안노가 검정색 장우산 들고다니면서 펼치는데 굳이? 싶었음오랜만에 끝까지 보게 된 드라마였고, 그냥저냥 시간 떼우기 좋았음